“하나님 한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주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의 중풍병을 고치시기 전에 그의 죄의 병을 사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보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은 엄청난 죄를 범하는 일이었습니다. 자신을 하나님으로 인정/ 주장하는  일이기 때문이었지요. 주님은 육체의 병보다 열배나 중요한 영혼의 병을 먼저 치료해 주시는 것이었지만 그것은 그 사회에서는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 주님께서 육체의 병을 고치시기 전에 먼저 죄의 병을 치료해 주시는 것을 통해 우리는 죄 사함의 중요성에 대해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잠 18:14 참조

 

* 주님은 왜 육체의 병을 치료하식 전에 먼저 죄의 문제를 다루어 주셨을까요?  요 6:63 참조

 

* 주님은 당신 주변의 사람들의 상태에 대한 당신의 태도에 대해 무엇을 말씀 하시고 계실까요?  마 9: 36- 37 참조

 

* 당신은 주님의 음성에 어떻게 응답하길 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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