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2018, 3, 14, 수, QT, 엡 6장을 읽으세요; 

우리가 좋아하지 않을지라도 주님은 우리의 삶이 영적 전투의 현장이라고 말씀하시며 전투하는 군인에게 무장이 중요하듯 우리에게도 영적 무장이 중요함을 가르피고 계십니다. 전투를 생각하지 않고 살거나 무장에 관심을 갖지않는 군인이 전투에 살아 남기 힘든 것 처럼 우리들도 주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살아야 한다고 주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 심지어 예수님도 마귀의 시험/공격을 당하신 것을 통해 우리는 영적인 무장의 필요성에 대해 무엇을 관찰 할 수 있나요?   눅 4:13 참조 마귀가 모든 시험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가까운 사람을 통해 마귀의 공격을 당하시는 것을 통해 우리는 마귀의 전략에 대해 무엇을 관찰 할 수 있나요?  막 8:33 참조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 전쟁터에 있는 군인들에게 무기가 왜 중요할까요?  마 26:41 참조 시험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 주님은 당신이 삶 가운데 주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사는 것에 대해 무엇을 말씀 하고 계실까요? 
  • 당신은 주님의 음성에 어떻게 응답하길 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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