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주신 권세는 너희를 무너뜨리려고 하신 것이 아니요 세우려고 하신 것이니: 5, 30, 수, QT, 고후 10장을 읽으세요;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노라고 말하지만 그는 자신의 사도권을 자신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지 않았고 주변 사람들을 구원하고 세워주는 사역을 위해 사용하였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위치/ 힘/ 권위를 지신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려는 풍조에 영향을 받는 우리가 본받을 만한 귀한 본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주신 권위세 대해 무엇을 관찰 할 수 있나요? 마 28:18 참조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바울의 자신의 사도의 권위에 대한 태도에서 우리는 무엇을 관찰 할 수 있나요? 고전 9:15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또 이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지언정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사도 바울은 어떻게 그런 태도를 유지하였을까요? 막 10:45 참조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주님은 당신에게 주어진 권위/ 힘/위치에 대한 당신자신의 태도에 대해 무엇을 말슴 하고 계실까요?

당신은 어떻게 주님의 음성에 응답하길 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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